• 오션월드
    오션월드는 자연환경의 훼손을 최대한 억제한 친환경 워터파크이며, 모든 연령이 편안한 휴식과 짜릿한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전체 규모는 실내존 43,291㎡, 익스트림존 25,787㎡, 파도풀존 19,284㎡, 다이나믹존 31,242㎡, 메가슬라이드존 7,041㎡로 총 126,645㎡이며, 이는 축구장 14배 넓이로 동시 수용 가능인원은 2만 3천명입니다.
    오션월드는 크게 실내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으로 구분되며, 이중 실내존은 파도풀, 유수풀, 튜브/바디슬라이드, 바데풀, 유아/어린이용 워터플렉스, 찜질방, 테라피 센터, 야외 노천탕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가족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해 드립니다.

  • 팔봉산 관광지
    한국의 100대 명산으로 여덟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팔봉산이라 한다.
    해발 327.4m의 높이로 산새가 아담하고 기암과 절벽사이로 등산로가 있어 등산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팔봉산을 안고 흐르는 홍천강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같은 절경이 특징이다.

    각각의 봉우리에는 반석위에 올려진 수석처럼 소나무가 자라고 있어 천연의 전시장이며 병풍을 이룬다.
  • 홍천 꽁꽁얼음 축제
    매년 겨울 홍천군에서 주최하는
    홍천 꽁꽁얼음 축제는
    인삼송어잡기, 맨손송어잡기, 얼음썰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축제가 진행된다.
    황금인삼송어, 인삼송어 등 흔히 볼 수 없는 어종이 있고
    텐트낚시터, 일반낚시터 등 이색 낚시체험이 가능하다.
  • 홍천강 낚시
    맑은 물이 흐르는 홍천강과 노일강에서
    루어낚시 및 대낚시, 견지낚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절기 야간에는 많은 루어낚시꾼들이 찾고 있습니다.
    메기, 빠가사리, 가물치, 쏘가리 등이 주로 서식하고 있습니다.
  • 수타사
    홍천에 숨은 천 년 고찰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는 공작산 자락에 자리 잡은 수타사는 신라 성덕왕 7년(708년)에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는 천 년 고찰이다. 원래 우적산에 있는 일월사였다가 세조 3년(1457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기고 수타사라 부르기 시작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폐허로 남아 있다가 인조 14년(1636년)에 중창을 시작해 절의 면모를 새롭게 갖추고 오늘에 이르렀다.
  • 강촌 레일바이크
    이제는 더이상 다니지 않는 1937년 개통 된 성동역,광운대역, 화랑대역,
    퇴계원역을 거쳐 가평역, 강촌역, 신남역, 춘천역을 연결하는 경춘철도에
    레일바이크를 적용했다.
    그간 경춘철도는 70여 년의 세월을 두고
    일반인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몇 안되는
    생태 보존 철 길 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곳 경춘선에는 다른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다양한 들꽃 군락이 형성되어 있고
    지금도 철마다 다양한 식물들의 생태를 보이며
    그 보존의 가치를 더 하고 있다.
    "이제 기차는 더 이상 오지 않지만, 추억은 늘 나를 향해 달려 온다."
    강촌 레일바이크는 이 노선을 영원히 보존하고
    우리 모두가 식물 생태를 보다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코스로 개발하여,
    북한강 주변 경춘선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려 한다.
  • 김유정 문학촌
    실레마을에서 태어난 김유정은 줄곧 서울에서 자라고 생활하다 1931년에 23살의 나이로 귀향한다. 금병의숙이라는 일종의 야학을 설립하여 농촌계몽운동을 벌이던 그가 처녀작인 <산골 나그네>를 발표 한 것은 2년 후인 1933년. 실레마을에서 실제로 목격한 일을 소재로 활용한 처녀작 이후로도 김유정 소설의 대부분이 실레마을에서 구상되었고 작품의 등장인물도 상당수가 이곳에 실존했던 인물들이었다.

    김유정문학촌에는 마을의 지도와 함께, 각각의 장소가 배경이된 작품 설명이 명시된 안내판이 있다. 저 뒷산은 <동백꽃>의 배경이 되었고, 이 물레방아는 <산골나그네>의 그 물레방아고, 저 위의 집은 <봄봄>의 장인 김봉필의 집이라는 안내판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실레마을 전체가 김유정 작품의 산실이자 그 현장이란 것을 실감하게 된다.